315 화 완결, #NOVEL, #로맨스, #귀농, #경영, #가족, #강한여주, #빙의, 줄거리: *본 작품은 鹹魚三三 작가의 소설 <穿書後惡婆婆只想養老>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새라) 강완이 정신을 차렸을 때, 목구멍에는 비곗덩어리가 콱 틀어박혀 있었다. 간신히 그것을 뱉어내고 눈을 뜨자, 금방이라도 무너져 내릴 듯한 낡은 초가집이 눈에 들어왔다. 게다가 고작 서른 살에 며느리와 손주까지 둔 시어머니의 몸이라니? 이곳은 농가물 소설 속 세상. 강완이 빙의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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