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 화 완결, #NOVEL, #로맨스, #동거, #츤데레남주, #순정남, #소유욕/집착, #후회남, 줄거리: “누구한테 짬 처리를 시키세요. 그것도 주태성이 먹고 버린 걸.” 이복형 주태성의 바람으로 파투 난 정략결혼. 그가 손댄 거라면 황금도 마다하는 주태양의 손에 신부가 떨어졌다. 형이 먹고 버린, 갈비 뼈다귀 같은 여자가. 그 여자에게선 주태성 냄새가 나겠지. 그 여자의 몸뚱어리엔 놈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한 군데도 없을 거다. 몸과 마음이 따로 노는 이상한 상황.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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