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의 끝은 순정 작품소개: “내가 왜 싫은데?”조부의 부탁으로 한 무명 화가의 그림을 구하기 위해낙도면 후백리라는 한적한 시골 마을을 찾게 된 도강현.강현은 그곳에서 세상 모든 이에게 친절하지만그에게만 불친절한 카페 살랑의 대표, 서유주를 만나게 된다.“그런 말 있잖아. 누군가 나를 이유 없이 싫어한다면, 나를 싫어하는 이유를 만들어 줘라.”“……뭐?”“이유 없이 미움받는 건 억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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