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화 연재중, #NOVEL, #현판, 줄거리: 세상이 참 쉬워 보였다. 신서희였을 때는. 하지만 눈을 뜨자 1957년이었다. 15세 식모 소녀 김순덕이라는 이름으로. 모든 게 열악했던 시기, 졸지에 식모살이를 하게 되었지만 그래도 괜찮아. 아공간 능력이 따라왔거든. 아포칼립스 세계가 올 줄 알고 열심히 비축된 물건이 거기에 그대로 있다. 식모로 깨어난 mz세대가 50년대에 식모로 사는 이야기. 낭만을 추구합니다. 힐링, 성장물이지만 가끔은 고구마를 드릴 수도 있습니다. 멀리 가면 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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