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척좋아함 · 전체연령
Seomal 별점
0(0)
내 별점
20대 후반의 청년 강해진.힐링을 위해 낚시용품점에 방문했는데 우연히 눈에 띄는 낚시대가 있었다.곧 처분할 물품이었기에 공짜로 내어주는 주인 할아버지.터를 잡고 낚시를 시작한 해진. 그런데 왠지 모르게 이 낚시대로 무는 물고기들이 무지무지 비싸다.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