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유 · 전체연령
Seomal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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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검의 천재라 불렸으나, 성흔을 각성하지 못하고 둔재로 영락한 단테 아퀴테스.절망 속에서도 죽음에 이르기까지 검을 놓지 않은 그의 집념은, 마침내 운명을 바꾸어 놓았다.다시 주어진 삶.이번에는 반드시, 검의 끝에 닿으리라.“나는 가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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