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성인줄 알았던 미인 우성알파X알파인척 하는 미남 오메가 문짝만 한 애X 문짝보다 큰 애 배우공/ 씹탑수/ 공시점/ 떡대수/ 츤데레수/ 짝사랑공/ 후회수/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살던 예쁜 알파가 씹탑 오메가를 만나 예쁨 받고 사랑받는 역클리셰 로맨스 “원하는 거, 말씀드리겠습니다. 절 대표님의 애인으로 삼아주세요.” ▽ “아무것도 모르고 좋아하던 내 모습이 얼마나 바보 같았을까! 내가 언제 이런 싸구려 동정을 달라고 했어요? 내가 형에게 바란 건 날 좋아해 달라는 거, 그뿐이었잖아요! 날 좋아하긴 했어요…?” ▽ "사람들은 형을 알파라고 알고 있을 텐데 어쩌려고 알파랑 선을 봐요? 아. 이제 오메가는 못 만나겠나 보네. 형 박히는 거 좋아하잖아.” 설무윤(수) 193cm 우아한 흑표범 같은 피지컬의 재벌 3세, 알파메일의 전형 같은 미남자지만 사실은 오메가라는 누구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자신을 향한 호감을 숨기지 못하는 어린애가 귀엽다. 귀엽다, 귀엽다하니까 점점 더 귀여운 짓만 하는데 사랑스럽다. #공보다_키크수#입덕부정수 #씹탑수 #츤데레수 #후회수 #절륜수 이호준(공) 188~190cm 연갈색의 머리와 눈동자,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예쁜 눈과 붉고 탐스러운 입술 등 화려하게 예쁜 얼굴이 콤플렉스인 배우 지망생. 옅은 페로몬 향 때문에 베타인척 정체를 숨기고 있지만 사실은 극우성 알파. 동경하던 알파의 전형 그 자체인 설무윤을 보고 한눈에 반한다. #도망공 #열성 알파인줄 알았는데_우성알파공 #초반 자낮공 #은근기존쎄공 #그얼굴로_애정결핍공 문의: 댓글 또는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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