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 화 완결, #NOVEL, #로맨스, #나쁜남자, #후회남, #상처녀, #소유욕/집착, #재벌, 줄거리: 며칠간의 기억이 사라진 채, 눈을 뜬 윤이언. 이후 영문도 모른 채 재벌 3세인 기태건을 납치한 공모자로 구속됐다. 기억이 없기에 모든 현실을 받아들이고, 출소한 이후엔 호텔의 비정규직 직원으로 쥐 죽은 듯이 열심히 일하며 살았다. 호텔의 주인이 바뀌며, 기태건이 대표로 오기 전까진. “그쪽이 저를 전기 충격기로 지지셨죠.” 다행히 그가 기회를 준 덕분에 호텔에 남게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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