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 화 연재중, #NOVEL, #로판, 줄거리: 중원의 대도둑, 월영신투(月影神偸). 죽은 줄 알았는데 어째서인지 사천당가 직계 ‘당소예’가 됐다. ‘대체 왜?’ 도토리 숨긴 다람쥐마냥 쟁여 놓은 보물이 산더미인데! 어쩔 수 없다. 하루빨리 쑥쑥 커서 내 반짝이들을 찾는 수밖엔…. 그런데, 이 몸. 독수저면서 가족들에게 외면당한 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잔뜩 사랑받는 것 같다? “조금만 더 먹자. 응? 이 할머니가 관사에게 시켜서 제비집을 구해 오라 일렀다.” 독왕이라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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