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철야 · 전체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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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가난 속에 시력을 잃다 죽음을 맞이했음에도마지막까지 예술을 향한 갈망을 놓지 못했던 화가, 카트린.그런데.“야, 이예지. 너 괜찮아?”눈을 떠보니 대한민국 여고생의 몸으로 깨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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