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아는 아이를 보호 중입니다 작품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에스텔이라고 해요. 초면에 실례지만 제 엄마가 되어주시면 안 될까요?” “물론 그냥 키워달라는 건 아니에요. 제 양육비는 제가 드릴 테니 이 번호로 복권 한 장만 사주세요.” 갑자기 나타난 여자아이. 이건 또 무슨 장난인가 했는데 진짜로 복권에 당첨이 됐다. 그것도 100억 골드라는 거금이! “이제 돈 많아졌으니까 에스텔 입양해주세요!”...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