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라잡이의 등불 2부,3부 작품소개: ‘난 길라잡이가 되는 게 꿈이야.익수님을 지키고 인도하고 힘든 사람을 도와주고 싶어.길라잡이란 이름도 멋지잖아.’반월은 꿈에 대해 말하면서 쑥스럽게 웃었다.산하는 반월이라면 길라잡이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밝고 착하니까.남들을 위해 사는 삶이 반월과 어울린다고 여겼다.하지만 길라잡이가 되겠다던 어린 소년은 악수가 되어 버렸다.“반월이가 돌아올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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