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화 완결, #NOVEL, #로판, #순정남, #까칠자상남, #상처녀, #후회남, #소유욕/집착, 줄거리: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 이후, 가문을 빼앗기고 친구와 약혼자에게 버림받은 마샤. 설상가상으로 납치까지 당했지만, 기적처럼 살아남았다. 숲속 작고 허름한 집에서 홀로 살아가던 마샤는 죽어 가는 클라우디오를 발견하여 그를 치료해 준다. “혹시 의사인가?” “의사는 아니에요. 다만, 약간의 의학적 지식이 있어서.” “뭐? 그럼 당신은 나를 살려 준 게 아니라 죽일 뻔한 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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