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화 완결, #NOVEL, #로맨스, #계약관계, #상처남, #순애, #외유내강, #상처녀, 줄거리: 구치소. 차가운 감방 안. 재희는 무너져 내렸다. “전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어요.” 외쳐 보지만 들어주는 이는 없었다. 절망이 가족을 무너뜨리고, 친구를 망가뜨리며 몰려와 기어이 재희를 무릎 꿇게 했다. 그래, 인정해 버리자. 나 혼자 억울한 거로 끝을 내자. 그렇게 다 포기한 순간. 낯선 남자가 재희를 찾아왔다. *** “저를…… 왜 도와주셨어요?” 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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