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화 완결, #NOVEL, #로맨스, #재회물, #순정남, #소유욕/집착, #재벌, #운명적사랑, 줄거리: “한마디면 돼. 너도, 나를 원한다는 말.” 누명을 쓰고 쫓겨난 운전기사의 딸 송민서. 사건의 진상을 알아내고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악착같이 살았다. 목표는 태원그룹 별채 설계도. 이것만 얻어내면 아버지의 누명을 벗길 수 있었다. 마침내 태원건설에 입사해서 태원미술관 설계사가 되었을 때. “오랜만이네요? 송민서 씨.” 오래전 떠나보냈던 풋정을 다시 만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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