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더우드 서머(15세 개정판) 작품소개: 가문의 재앙이 될 것이라는 골칫덩이 아가씨와 가문의 액막이 시종.비교적 최악에 가까운 인생 시작이었지만 라넨 록펠러의 지난 13년은 완벽했다.아니, 완벽했었다. 제 시종이 저택을 불태우고 저를 납치하기 전까지는 말이다.“정략결혼 같은 거 할 필요 없어요. 방금 아가씨의 장례를 치르고 오는 길이거든요.”그녀의 모든 계획은 늘 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