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화 완결, #NOVEL, #로맨스, #까칠자상남, #상처녀, #오피스로맨스, #일상로맨스, #재벌, 줄거리: “세컨드가 뭐예요?” “도련님이 예뻐해 주고 사랑해 주는 여자.” 장차 태한을 거느릴 남자, 도강현이 사는 뜰에서 우희는 그와 함께 자랐다. 멋 모르던 어린 우희는 도강현의 세컨드가 되고 싶었고, 그 잔인한 단어의 뜻을 정확하게 알았을 무렵에는 비참했던 짝사랑을 끝냈다. 그러나 10년 만에 도강현이 나타났다. 여전히 오만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더 꼭꼭 숨지 왜.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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