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연담 작품소개: 궁에서부터 여염에 이르기까지 소설을 사랑하는 시대, 조정에서 소설 금지령을 내려도 그 환상적인 세계에 대한 사람들의 애정은 식을 줄 모른다. 예조판서 김시벽의 딸 은호는 오빠 재선이 몰래 쓴 소설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 남장을 하고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저자로 나서는데, 언변 좋은 미남자가 재미있는 소설을 읽어 준다는 소문은 순식간에 도성 안에 퍼진다....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