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9 화 완결, #NOVEL, #로맨스, #다정녀, #대형견남, #능력남, #농사, 줄거리: *이 작품은 今日不上朝 작가의 소설 古代獵戶的養家日常(2024)을 한국어로 옮긴 것입니다. (옮긴이 : 박혜형) 가난한 게 어때서? 굶어 죽지만 않으면 되지! 두 번 재가한 어머니 탓에 혼처를 찾지 못하던 이도화. 부려먹는 새언니, 눈칫밥 주는 새아버지에 시달리던 그녀는 찢어지게 가난한 위씨 집안 위대호에게 시집가기로 마음먹는다. 그런데 이 남자, 커도 너무 크다. 집은 좁은데 키는 지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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