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자신을 학관에 맡기며 약속했던 오 년. 약속은 깨졌다.반소자, 뚱보. 그리고 일수무적.모두 무관에서 동방수를 달리 이르는 말이다.어려서부터 뚱뚱하다 못해 비대했었고, 내공조차 쓸 수 없는 말 그대로 쓰레기 같은 몸.과연 동방수는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한 사람의 등장과 함께 동방수의 운명은 크게 요동치고. 자신의 천명을 향해 한 걸음씩 걸어나아간다.-본 작품은 대구콘텐츠코리아랩 크리에이터 사업화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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