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산 (15세 개정판) 작품소개: “이쁜아. 사람을 살렸으면 책임도 져야지.”가장 낮게 가라앉은 도시에, 뜰채로도 건져지지 않을 찌꺼기 같은 삶들이 고였다.바다에서 그 남자를 건진 순간, 어진은 살려선 안 되는 자를 구했다는 걸 깨달았다.그 남자, '차화평'은 참 이상했다.물에 빠진 사람을 구해놨더니 역으로 목숨값을 내놓으라질 않나,조금 전까진 차가워지던 입술로 뜨겁게 그녀를 범하질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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