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 씨의 사정 따윈(15세 개정판) 작품소개: “우미 씨.”- 전화 잘못 거셨어요.“제대로 건 것 같은데.”- 나 우미 아니라니까요!“맞는데. 도우미 씨.”주 6일, 하루 5시간 청소에 월 350만 원 지급.나쁘지 않은 조건인 것 같은데 지원자가 없다?열 손가락으로 세고도 모자랄 만큼 사람이 바뀐 뒤에야 나타난 조금 엉뚱한 여자.도우미의 사정 따윈 제 알 바가 아니었는데….어쩌다 보니 가장 감추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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