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령이 모여드는 마법 샘의 주인이 되었다 작품소개: 대한민국 대표 헌터 이민서.심각한 부상을 입고 강제 은퇴 당하다.모든 것을 포기하고 찾아간 시골 집.‘너도 나처럼 망가졌구나.’추억 속 보석처럼 반짝이는 샘은 말라버렸다.마나홀이 부셔져 한 줌 마나도 모을 수 없는 자신처럼.[……이 당신의 기운을 감지합니다.]..어…? 그냥 자신처럼 망가져 있는 마나샘이 안쓰러웠을 뿐인데!말라붙은 작은 샘에서 희미한 불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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