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 화 연재중, #NOVEL, #로판, #영지물, #걸크러시, #오만남, #후회남, #까칠자상남, 줄거리: “폐급 공녀라지? 결혼 상대가 없어 북부까지 왔대.” 자유를 준다길래 양부의 말에 속아 이곳 북부까지 왔건만. 영지는 가난하다 못해 먹을 게 하나도 없었고, 영지 사람들은 순진하다 못해 사기 계약을 당하고 있었다. ‘그러면 뭐 하나, 나는 오늘도 쉬고 싶은데.’ 리에나 로샤이크는 쉬는 걸 제일 사랑하는 공작 부인이었다. 오늘내일하는 남편 카셀 베른하르트는 어마어마한 미모의 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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