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용세가 식객이 실력을 안 숨김 작품소개: 시한부로 살다 죽어 무림세계에서 환생했다.죽기 전 소원대로 열심히 먹고 마시고 유람까지 잘 다녔는데.네? 뭐라고요? 알고 보니 여기가 책 속이었다고요?그것도 남주가 데굴데굴 구르며 무한으로 회귀하는 고구마 백만 개 소설 속?‘잠깐. 이대로 가다가는 이 세상, 멸망하지 않나…?’아직도 못 먹어본 음식이 한가득이고 가보지 못한 장소가 한가득이다.마교가 준동하여...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