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 화 완결, #NOVEL, #로판, #영지물, #로맨틱코미디, #까칠자상남, 줄거리: 빚에 허덕이며 지하 원룸에서 잠들었던 동희, 눈을 뜨니 그레이스 영지의 영주가 되어 있다. 꿈이라고 생각했지만 지나치게 생생하다. 그때였다. 띠링, 하는 소리와 함께 허공에 푸른색 상태창이 둥실 떠올랐다. -가난한 영지를 부흥시켜라! 퀘스트를 수락하시겠습니까? 뭐? -사용하실 이름을 입력해 주세요. 하얀 글자가 깜빡이며 이름을 입력하라 재촉했다. “미치겠네!” -사용자의 이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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