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 화 완결, #NOVEL, #로맨스, #계략남, #순정남, #연하남주, #상처녀, 줄거리: 대가 없는 행운은 없다. 우연히 찾아든 요행엔 필연히 불행이 따른다. 서른 평생 뼈아프게 깨달은 불변의 진리였다. 불현듯 뚝 떨어진 30억도, 한남동 오피스텔도, 그래서 마음 편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어차피 한여름 밤의 꿈처럼 갑자기 사라져 버릴 테니까. 그러나. “너 정도면 데리고 다니기 나쁘진 않겠네.” “그 이상일걸.” 정체를 알 수 없는 의문의 남자, 박해상. 아무리 철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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