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 화 연재중, #NOVEL, #무협, 줄거리: 구룡회의 셋째 아들 설남천. 흑도 가문이 싫어 무과 급제를 하여 변방의 장수로 떠나버렸다. 하지만 육 년의 전쟁과 일 년의 수감 생활 후에 그는 가문과 가족이 옳다는 걸 깨달았다. ‘송충이는 솔잎을 먹고 칼잡이는 칼을 물고 살아야 한다.’ 집으로 돌아온 설남천. 그는 군생활에서 익힌 노련한 경험과 감옥에서 얻은 특이한 신공으로. 과거의 유약했던 모습과 달리 빠르게 적응하여 자신만의 방식으로 어둠의 세계를 평정해간다., 작가: 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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