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화 완결, #NOVEL, #로맨스, #순정남, #소유욕/집착, #재벌, #츤데레남주, #상처녀, 줄거리: “나는 우리가 꽤 잘 맞았다고 생각했는데. 여러모로.” 동아줄도 금줄도 이길 수 없다는 오만한 탯줄. 탐할 것이 없던 설양건설 남성헌 전무에게 어느 봄, 취할 수 없는 여자가 나타났다. “지연우 씨에게 부탁 하나 합시다.” 눈썹 같은 잔월, 빛의 파도 속, 위험한 사랑이 시작되었다. “나 대신 웃어줄 사람이 필요해서.” “그런 이유라면 사람을 잘못 찾아오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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