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화 완결, #NOVEL, #로맨스, #계약관계, #상처녀, #재벌, #소유욕/집착, #귀환물, 줄거리: 내 남편과 새엄마가 붙어먹었다. 운명이라고 믿었던 태강과의 결혼. 하지만 그 모든 건 새엄마와 짜고 친 연극이었다. 그것을 알게 되어 이혼을 통보한 그날, 이수는 태강의 차에 치여 죽었다. 그렇게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신부님, 눈 뜨세요.” 눈을 떠 보니 결혼식 날로 돌아왔다. 이수는 주먹을 단단히 말아 쥐면서 결심했다. 자신을 배신하고 속여 온 두 사람에게 지옥을 선사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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