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영 · 전체연령
Seomal 별점
0(0)
내 별점
나 건드리고 멀쩡한 놈 없었다는 건 알고 까부는 거냐? 조용히 살려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나를 건드리지 마라. 무림 확 쓸어버리는 수가 있다. 최강의 고수. 고향으로 돌아와 일개 표사가 됐다.
아직 작성된 감상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