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화 완결, #NOVEL, #로맨스, #동거, #소유욕/집착, #친구오빠, #직진남, #능력남, 줄거리: “곁에 두고 물고 빨고 할 만큼 아끼는 여자라고, 네가.” 변호사인 윤설은 맡고 있던 이혼 소송이 승소하며 패소한 쪽으로부터 협박을 받게 되고, 결국 가장 친한 친구인 서영의 도움으로 비어 있는 서영의 오빠 집에서 당분간 지내기로 한다. 그런데 반년 뒤에나 들어와야 할 친구의 오빠가 예고도 없이 돌아왔다. 백사준. BS 건설의 후계자이자 과거 백사파 수장의 손자. 윤설의 사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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