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화 완결, #NOVEL, #로맨스, #상처녀, #계략남, #계약관계, #동거, #소유욕/집착, 줄거리: “그럼 나랑 일 하나 해요. 가리지 말고.” 매번 빚만 떠넘기던 엄마가 이번엔 일곱 살짜리 아이를 동생이라며 문 앞에 버리고 사라졌다. 그리고 곧 들려온 건, 엄마의 교통사고 소식. 다시 무참히 깨진 일상에 절망하던 강여은 앞에 낯선 남자가 찾아와 명함을 내민다. 기온건설 전무 기승도. “그렇게 대놓고 빼니까, 개수작 부리고 싶네.” 향냄새를 풍기는 무채색의 남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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