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박동재를 찾아서 작품소개: ※본 작품은 표기상 의도적으로 맞춤법을 지키지 않은 표현이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제보하고 싶은 게 있습니다.'TY 그룹의 불미스러운 일을 제보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고 약속 장소에 나간 프리랜서 기자, 이매화.그녀를 기다리는 제보자는 TY 오너 일가의 전무, 차태신이었다.그리고 그 불미스러운 일이란"박동재가 이매화 씨한테 1억을 입금...
아직 작성된 감상문이 없어요.
아직 어느 시리즈에도 담기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