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음침한 옆집 색기 [개정판] 작품소개: 날이면 날마다 떡 치는 옆집 새끼 죽탱이를 치고 싶었다.결국 참지 못하고 도어벨을 눌렀는데,“아, 이상, 이상해. 흣… 쇠가 자꾸… 아, 흣.”“아아, 혓바닥. 여을이는 이게 좋았구나.”…그녀가 써야만 하는, 망할 섹슈얼 칼럼의 마감일 때문에 제대로 사고 치고 말았다.그러니 하룻밤의 일탈로 끝내는 게 맞는데.“이제 진짜… 마지막. 한 번만 더요, 응?”떨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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