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간범(干犯) (15세 이용가) 작품소개: “송서현 취향 고상한 줄 알았는데, 요즘은 저런 험악하고 천박한 쪽이 더 끌리나 봐?”12년 만에 재회한 첫사랑이자 유일한 친구, 윤재빈이 스폰을 구한다는 소문을 들었다.그의 참담한 상황을 알게 된 송서현의 망설임은 길지 않았다.“다시 말해 볼래? 잘 못 들어서.”“너 스폰 구하러 다닌다며, 그래서 내가 하겠다고.”일단 사 놓고 환불을 하든 반품을 하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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