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 화 완결, #NOVEL, #로맨스, #상처녀, #순정남, #까칠자상남, #츤데레남주, 줄거리: 우리의 아이를 함께 키울 수 있다면 어떨까. 그녀는 매일 상상했다. 단 하루도 그를 잊어본 적 없다는 뜻이었다. * “그런 거 잘하잖아. 사람 뒤통수 후리는 거, 전문일 텐데.” “네. 저 잘해요. 특기고 전문 맞아요. 잘 아시네요.” 사랑을 툭 끊어내고 헤어졌던 연인이 다시 만났다. 조금도 아름답지 않은 모습으로. “몸만 줄 수 있다는 네게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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