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 기다려주세요...
27 화 연재중, #NOVEL, #로판, 줄거리: 카린느 바렌시아. 뼛속부터 기사를 꿈꾸던 나는 이토록 아름다운 남자를 본 적이 없었다. 설원처럼 새하얀 머리카락, 눈부신 황금빛 눈동자, 달빛을 받아 빛나는 창백한 피부. 그의 고운 눈썹이 미세하게 찌푸려진다. “...죽는다.” “예?” “감히 짐을 타? 무엄하다.” “...실례지만 뉘신지?” 기사단 입단을 위해 길들인 천마가 사람으로 변했다! 자신이 숙부의 음모로 저주에 걸려 천마가 된 황제라고? 오직 보름달이 뜬 밤에만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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